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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오
마이클 오는 자신이 록키와 미국야구챔피언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고향인 남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마이클이 어렸을 때 아버지의 이태리계 비서들이 다음과 같이 말하곤 했었다: "너는 남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으니까 반은 이태리 사람이란 걸 잊지마라!" 그에게는 남편 스콧과 함께 아시아에서 선교사로 섬기려고 준비 중인 누나 티나가 있다. 마이클이 좋아하는 것들은 아이스 하키 (3살 때부터 해왔음), 애플 컴퓨터 (자칭 맥선교사), 그리고 다섯 명의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는 일이다.
저희 웹사이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름답지만 어두운 땅에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 들어올리는 사역에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바라옵건대 저희의 마지막 날에 그리고 여러분의 마지막 날에 저희 모두가 함께 예일 대학의 윌리엄 보던이 했던 말 -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살았노라 - 이 말을 반복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펄 오
펄 오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필라델피아 근교에서 자랐다. 펄은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공부하면서 남편 마이클을 처음 만났다. 펄과 마이클은 Mission to the World에 소속된 선교사들이다. 그녀의 오빠 역시도 10/40창 지역에서 선교 사역을 한다. 펄과 마이클에게는 딸 넷하고 아들 하나가 있다.
여러분들께서 CBI에 관해서 더 알아가면서 주님께서 일본에서 펼치시는 사역들을 통하여 격려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특명은 세계적인 것이므로 여러분께서도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하나님의 지상명령의 일부분이 될지에 대하여 기도 드리길 권면하고 싶습니다. 저희 모두가 저희의 마음과 생각을 하늘 위의 것들 그리고 영원한 것들에 맞출 수 있게 도와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Craig Chapin
Craig은 Rhode Island, Illinois, Florida 또 물론 일본에서도 산 경험이 있지만 Washington, D.C.가 그의 진짜 거처입니다. Fourth 장로교회가 주최한 수련회에서 그는 고등학생이엿을 때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교회의 중고등부, 제자훈련 그리고 브라운 대학에서의 InterVarsity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그의 신앙을 잡아주었습니다. 또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교회의 이어지는 도움과, 트리니티 신학교에서의 공부, 또 일본에서 만난 여러 사람들을 통해서 그를 계속해서 인도해주셨습니다.
Craig가 처음 선교의 소망을 품은 것도 고등학교 시절이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로부터 십년이 지났을 때에도 일본에 대한 소망을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일본은 정치적으로도 자유가 있고 여러 면에서 성장을 한 나라이기 때문에 복음이 그 땅에서 문제 없이 퍼지리라 생각했었습니다. 그가 생각한 “진짜” 선교사들은 정글이나, 사막, 빈민가에 간다고, 세상에서도 성공하고 돈이 많은 나라에는 가지 않는다고. 일본에는 관심이 없던 Craig이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일본으로 2년 동안 단기 선교사로 보내셨습니다. 그 때에 그는 갈급하지만 무시되어지고 있는 복음의 필요성과 또 기회를 일본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20년의 절반 정도를 벌써 일본에서 보내면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마음을 물질적으로는 부하지만 영적으로는 굶주린 일본 땅으로 움직이셨습니다. (또 그 마음이 변하지 않게 일본의 아름다운 Yumiko와의 결혼도 허락하셨습니다.)
혹시라도, 저처럼, 예수님을 전략적으로 섬길수 있는 곳을 찾고 계신다면, 일본에 뜻 밖의 해답일수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재능들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일본은 필요로 하고 있고 또 기회도 많은 곳입니다. 기도해보시고 또 벌써 이 땅에 움직이고 계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살펴보기기 바랍니다. 우리는 언제라도 질문과 호기심에 답할 준비가 되있습니다.
Yumiko Chapin
Yumiko Chapin은 동경에서 불교 집안의 딸로 태어습니다. 그녀는 쿠니타치 음악 대학을 졸업하고 동경에서 여러개의 회사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스무살이 조금 넘었을 때에 그녀는 교회의 영어 교실에서 복음에 대해서 처음 듣게 되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1999년에 Craig와 결혼을 했습니다. 그녀는 지금 Asian Access를 통해서 일본으로 파송된 선교사입니다. Yumiko는 빵을 굽기, 요리하기, 바느질, 집과 정원을 가꾸는 일을 즐겨합니다. 피아노와 성악을 또 좋아합니다. CBI에서는 그녀의 일본어 노력이나 일본의 문화에 대한 충고와 경험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정말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대한 소망을 주셨다면 단기 선교들 장기 선교든 기도로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여러 분야에서 섬기실 수가 있습니다.
정수정
정수정양은 현재 뉴저지에서 살고 있고 Teaneck, 뉴저지의 Sojourner 장로 교회의 자랑스러운 교인입니다. 그녀의 첫 단기 선교 경험은 1월 2004년 부터 5월 2005년 까지 오 목사님과 함께 일본의 나고야에서였습니다. 그 때의 일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정말 누구든지 사용하실수 있다는 것을 배웠기에 인생에 가장 소중한 일년이였습니다. 그녀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와 사역에 참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홈페이제에 오셔서 감사합니다! 일본을 위해서 아니면 이 사역을 위해서 섬기실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걱정 없이 나아가길 바랍니다!
Andy and Chie Duncan
Andy와 Chie Duncan은 현재 Westminster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일본에서 장기 선교사로 사역을 할 계획입니다. Andy는 일본의 리더쉽을 키우고 교회를 성장할수 있도록 인도하는 일을 할 계획입니다. Chie는 일본 교회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사역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부부가 어떻게 하면 새롭게 또 영향이 있게 복음을 일본 땅에 전할수 있을까 항상 찾고 있습니다.
일본 땅은 당신과 똑같이 예수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많은 일본인들은 자신도 모른 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와 같이 복음을 필요로하는 일본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지 않겠습니까?
김 요셉
요셉은 한국에서 태어나 5살 때 미국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그의 모든 교육을 마쳤습니다. 그의 할아버지께서는 미국 장로 교회의 선교사들을 통해 기독교인이 되었고, 일본의 지배에 있었을 때에는 ‘호시노’라는 이름을 받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김요셉과 그의 아내 줄리엣, 또 자녀들을 CBI와 일본의 선교사를 통해서 보내셨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무언가 특별한 기회가 있어야지만 선교를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추수하는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그의 땅에 일꾼을 보내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우리와 같이 일본에서의 하나님의 추수에 기도, 후원, 섬김으로써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김 줄리엣
줄리엣을 하와이에서 태어나 그녀의 삶의 첫 부분을 알라스카에서 지냈습니다. 그 당시의 Billy Graham의 사역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그녀는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선교사로 드리겠다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가겠다고 결심을 하였습니다. 그로부터 공학을 Cornell과 Virginia 대학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졸업을 하고 나서는 10년 이상을 공학과 IT 분야에서 교수로써 가르치셨습니다. 그녀와 그녀의 남편 요셉은 현재 일본에서 Mission to the World를 통해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극히도 평범한 우리들을 선교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기도를 하고 또 일본의 사역에 어떻게 동참을 할수 있을까 기도해주시겠습니까?
Kentaro (Kent) Sumiya
켄타로 (켄트) 스미야와 CBI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필리핀과 프랑스에서도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는 음악을 Victor 음악 대학, 동경 그리고 보스톤의 Berklee 음악 대학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는 세속적인 음악가 되기를 바랬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구원하시고 복음 중심의 음악가로써 부르셨습니다. 그는 실용 신학과 기독교 음악을 Dallas의 Christ for the Nations Institute에서 공부하였습니다. 현재는 그리스도 성경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고 영어 예배의 찬양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Simple Sheep이라는 기독교 밴드의 리더도 맡고 있습니다. 그의 열정은 자신이 작곡/작사를 한 음악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는 아름다운 Uganda의 Irene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저희들의 홈페이지에 와 주신 것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관심을 갖고 봐 주셨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이나 인도하심을 기다리셨던 분이시라면, 이 사이트를 둘러보시면서 하나님께서 대답을 하였을꺼라 믿습니다. 그 응답에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이 세상의 우연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이 사이트에 오셔서 이 글을 읽고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인도라고 믿습니다. 같이 뜨거운 사랑과 겸손히 섬기는 자세로 우리의 영, 마음과 힘을 다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시다.
Irene Sumiya
Irene은 All Nations Fellowship (영어 예배)의 리더쉽 팀, 찬양팀, 영어 선생님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녀는 Uganda에서 태어나 Botswana에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18살이 되어서 그녀는 예수님을 믿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녀는 Dallas, Texas에서 영적으로 또 세상에 필요한 지식을 위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녀가 성경 대학을 다니고 있을 때 지금의 남편인 Kentaro를 만나서 결혼을 했습니다.
저는 언제나 아시아를 향한 선교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이 땅 일본에 불러 주시고 이 CBI 팀의 한 사람으로써 쓰시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우리와 함께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씨를 뿌리고 어떤 사람들은 물을 주고 또 어떤 사람들은 뒤에서는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일을하는 주님의 일꾼들입니다.
Danielle Guevara
Danielle Guevara는 2008년 4월에 나고야에 도착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녀가 일본에 처음 온 것은 2001년 2년 동안 센다이의 장로교회에서의 단기선교입니다. 단기선교를 마치고 미국에 돌아간 그녀는 일본에서의 유학생들, ESL 학생들 또 의사나 교수일을 하고 있는 사회인들을 만나게 되었고 일본을 향한 마음을 커져갔습니다. 일본에 어떻게 하면 돌아갈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우연히” 2005년에 오 목사님에 대해서 듣게 되었고 지금은 보다시피 일본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그녀는 CBI에서의 사역과 영어 선생으로서의 일, 영어 예배, 일본어 공부 또 신학교에서 듣는 수업들로 보람있게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의 친한 선교사 친구는 야마가타에서 40년 이상을 선교사로 지내셨습니다, 그 분 께서는 일본에서 할 수 있는 사역은 한계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너무나 동의합니다. 요리가 가능하다면, 영어가, 또는 아이들과 놀고 찬양하는 것이, 악기를 하거나, 바느질, 일본어,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것이 특기라며는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을 쓰실수 있습니다. 이 땅은 필요가 많지만 일꾼이 부족한 곳입니다. 일본인들을 축복할려고 오신다고 생각을 하셔도 여러분이 이 땅에 오시면 많은 축복과 함께 여러 도전을 받으실거라고 생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만약에 제가 일본을 오지 않았다면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까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일본을 위해 더 많은 일꾼들을 세우시도록 기도를 합니다… 그 기도의 응답이 여러분일수도 있습니다.
John Jung
현재 동경에 있는 와세다 대학에서 MBA과정을 밟고 있는 그는 졸업 후에 나고야에서 사역중인 팀과 합류할 계획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10살 때 아버지를 따라 사우디로 가서 살다가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 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주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통해 나타내신 그 사랑은 미션스쿨이었던 고등학교 선생님들을 통해 체험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하나님과 함께 해왔고, 앞으로도 함께 할 여정은 그에게 너무 소중합니다.
전 세계 곳곳에 주님께서 하고 계신 일들에 대해 듣는 것은 너무나 신나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들에 대해 듣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다면 더 신나지 않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그 분의 일에 동참하도록 부르고 계십니다. '예, 주님'이란 대답을 시작으로 주님께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그 분만의 방법으로 저를 일본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신실하게 인도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주님께만 영광과 존귀가 영원히!
토모아키 (“톰”) 시마타니
토모아키 (“톰”) 시마타니는 그리스도 성경 학회의 스태프로써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CBI에서 총무, 선생님, 통역자 그리고 CBC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는 일본의 오사카에서 태어났습니다. 1994년 건축 회사를 위해서 일하고 있을 때에 톰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로부터 하나님께서는 그의 마음 속에 일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서 일년반 후에 그는 미국으로 떠나 비즈니스와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비즈니스는 콜로라도 공학 대학 그리고 M.Div는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마쳤습니다. 그에 열정은 제자 훈련과 교회 개척에 있습니다.
일본은 정말로 불행한 나라입니다. 세상적으로 봤을 때는 발전을 했고 부와 힘을 가졌지만 영적으로는 너무나 가난한 나라입니다. 사람들은 진실도 사랑도 알지 못한 채 방황을 하는 곳입니다. 일본이 가장 필요로하는 것은 진실로 사랑해줄 하나님과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불행히도 하나님을 만날 길도 그 길을 가르쳐줄 사람들도 너무나 적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여러분의 열정과 하나님을 위해서 세상을 변화시킬 태도와 마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고 계신다면 같이 이 일본 땅에서 주님을 섬깁시다!
야스요 나카시마 (“야짱”)
야스요 나카시마는 2006년 CBI에서 사역을 하였습니다. 나고야에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으며 19살 때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가족은 3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일본의 6개의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녀는 공부를 마치고 4개의 회사에서 일을 한 경험이 있고 이제는 CBI에서 기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님께서는 저를 하나님의 사역에 합당한 사람으로 키우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CBI에서 일을 하는 것을 반대를 했습니다. 제가 처음 어머님께 말씀을 드린 후 일년 뒤에 어머님께서는 마태복음 21:3절을 읽으셨습니다. “주가 쓰시겠다 하라.” 어머님께서는 일본어로 이 구절을 읽으시고 하나님께서 딸을 쓰시겠다고 하는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어머님께서는 제가 CBI에서 일을 하는 것을 허락하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기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이 사역과 일본을 위해서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Matt & Caroline Newkirk
Matt Newkirk은 San Diego, California에서 태어나, North Carolina에 대학을 다녔습니다. M. Div은 Orlando에 있는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마치고 지금은 위턴 대학에서 성서 신학 (Biblical Theology)으로 박사학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Caroline Newkirk은 Orlando, Florida에서 자라서 Central Florida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위턴 대학에서 성경 교육을 석사로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둘은 교회에서 자라는 축복을 받았고 예수님의 나라가 전 세계에 퍼질 것을 간절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8년 여름에는 나고야에서 신학교를 섬겼습니다. 위턴 대학에서의 공부를 마치고 다시 나고야의 사역에 동참을 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아주 짧은 인생을 삽니다.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어둠을 빛으로, 죽음을 삶으로 바꿀수 있는 복음을 맡기셨습니다. 우리들에게 던져진 질문은 “50년이 지난 후에 자신의 삶을 돌아볼 때 그 삶은 죽음과 함께 잊혀질 삶인가 아니면 영원한 영향을 끼칠 삶인가?” 창조주 하나님을 잊어버린 땅 일본에 복음을 다시 소개하는 것은 영원한 것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세상과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데, 일본 땅에 복음 전하는데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하박국 2:14
타카노리 오바
타카노리 오바는 일본의 동경에서 태어나서 요코하마 지역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동경 기독교 대학에서 기독교 신학을 전공하였습니다. 그는 같은 대학에서 만난 메구미양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들 사이에 첫 아기가 2009년에 태어날 것입니다. 현재 타카노리는 박사학위를 초대 기독교에 대해서 난잔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 성경 신학교에서 성경을 읽기 위한 그리스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 성경 신학교의 첫 졸업생으로서 2008년에 졸업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좋은 이 신학교를 제공하여주셨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교수님들과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미래에 기독교 신학을 가르치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일본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진실과 진짜 사랑을 모르기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항상 저희와 함께하여 주시고 또 일본을 사랑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강호건
강호건은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강호건은 아홉살 까지는 미국의 캘리포니아에서 지내다가 한국으로 이사가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중2를 마치기도 전에 강호건은 미국으로 돌아와서 펜실베니아에서 고등학교를 그리고 로체스터에서 대학을 마쳤습니다. 로체스터에서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강호건은 일년 동안 일본에서 단기 선교사로 지냈습니다. 지금 강호건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신 안에서 일본에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2008년 12월 강호건은 일본에서 만나 카노 유양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계획을 우리의 도움 없이 쉽게 완성시키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을 위해서 동참할수 있는 기회, 기쁨을 같이 누릴 수 있는 놀라운 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선물하여 주신 자유와 사랑은 성경이 너무 분명하게 보여주시고 있고 또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명령도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감사 또 자유 안에서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저희들을 사랑하여 주시고 도와주신 것을 기억하면 우리도 하나님을 위해서 놀라운 순종과 헌신을 할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일 하시는 분입니다.
유죠 쿠로카와 목사님
유죠 쿠로카와는 1936년 동경에서 태어났습니다. 19살때 예수님을 믿고 나서 바로 전도자로서의 불림을 받았습니다. 일본 신학 신학교, 지금은 동경 기독교 신학교 불려지는 신학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쿠로카와 목사님은 지금 일본 장로교회에 속해있습니다. 그는 동경, 요코하마 그리고 나고야에서 목사로, 교수로 또 신학교에서 통역자로 사역을 해 왔습니다. 장로교회의 위원회에도 속해 있고 Japan Evangelical Association 일본 복음 단체의 관리자로서도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그는 목사이자, 상담, 교수 또 통역자로서 그리스도 성경 신학교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목사로서 46년을 아이치에서는 36년 이상을 섬겨왔습니다. 이 지역에서 경험도 많고 또 오랜 기간을 섬겼습니다. 저는 이땅과 신학교를 연결 시켜줄수 있는 통로로서 쓰임을 받고 싶습니다.